1. 본성의 빛(light of nature)과 창조의 섭리의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선하심과 지혜와 능력이 분명하게 나타나 있어서, 아무도 하나님을 모른다고 핑계할 수가 없다. 그러나 그러한 것들은 하나님과 그의 뜻을 얻는 지식을 주는 데 있어서 불충분하다. 그래서 주님은 여러 시대에, 그리고 여러 가지 방식으로 자신을 계시하시고, 자기의 교회에 자신의 뜻을 선포하시기를 기뻐하셨으며, 그 후에는 진리를 더 잘 보존하고, 전파하기 위해서, 그리고 육신의 […]


3. 일반적으로 ‘외경’이라고 불리는 책들은 신적 영감으로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경의 정경(正經)의 일부가 아니며, 따라서 하나님의 교회에서 아무 권위가 없고, 또한 다른 인간적인 저작물보다 더 나을 것이 없으며 사용 가치가 있는 것도 아니다. III. The books commonly called Apocrypha, not being of divine inspiration, are no part of the canon of the Scripture; and therefore are of no authority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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